저의 아이는 35개월 되었네요. 글자에 대해 아예 관심이 없는건 아니지만 책을 읽어도 글자보다는 그림을 많이 보기때문에 굳이 안가르쳐요. 영어는 울 아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테입 틀어주고 책 읽어주고 컴퓨터하고 자주 생활영어로 묻는 정도예요. 벌써부터 학습지 시작한다면 앞으로도 계속 의지할것 같아서요.. 조금 힘드시겠지만 엄마가 책 많이 읽어주고 아기가 정말 글자에 관심갖을때 낱말카드를 구입해서 해주심 좋을것 같네요. 또 영어는 꾸준히 반복 학습이 중요해요. 엄마가 서로 상호작용을 해줘야 아이가 우리말하듯이 하는거거든요. 저두 잘 못해서 외워가며 하구요, 솔직히 아이때문에 실력이 늘었네요. 요즘은 LET'S PLAY 베이비, OK 맘 보고 공부해요. 잘 외워지지 않을땐 옆에다 두고서 놀아준답니다. 힘들어도 한번 해보세요.. 민지맘 36개였纛?글입니다. > 민지가 그동안 한글의 유혹을견디다 못해 이번에 영어나라와 한글나라 두가지를 시작하려 해요.. > 원래 한글은 5세부터 영어는 일찍 가르쳐야지 하며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중심을 잃고 말았네요.. > > 민지가 한글도 가끔 물어보구 또 영어 알파벳도 자주 물어보곤 해서요..아이가 관심가질때 가르쳐야 한다고 해서... > > 영어시작하는김에 한글도 신청해서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함께 시작해도 아이가 헷갈려 하지 않을지... > >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습교재를 구입하는게 이번이 처음이라 좀 신중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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