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리 수업의 내용을 정리를 잘 하시는지.. 다 아시는 내용인지... 아님 따로 메모를 하시는지.. 우쨌든...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올리시는 글 저는 넘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영어로 적어주시는 그 글들이 한눈에 팍~~~ 필이 꽂히게 들어오면 더 좋을 텐데...ㅋㅋㅋ 희망사항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제법 추어져서 아이를 데리고 외출한다는것은 > 점점 무거운 옷을 껴입을 아이를 번쩍 안을 팔 힘을 키워얀다는 이야긴데..흑흑 > 팔만 남자되는거 아닌지...ㅎㅎ > > <a href=/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5&number=788> <font color=purple>⇒제 179 회 【Steve Room】Mother Goose(11) - 다시 만난 울 선생님.</font></a> <br> ?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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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료 말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