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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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넘 행복한 글입니다..
바다맘님의 글입니다. > 님의 글을 읽고 소박함과 따스함과 행복함을 맛보았습니다. 저두 5살난 딸아이의 엄마이고 항상 아이와함게 배우려고 애쓰며 산답니다 저희 집은 바다가 보이는 작은 항구입니다. 님과같은 자연환경에서의 생활이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큰 유산이라 생각됩니다. 언제 저희홈에도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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