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판같아 보이셨어요? 그거 예전에 전집 교재살 때 프뢰벨에서 사은품으로 준거랍니다. 부직포판이구요, 그쪽 벽이 합판이라 못으로 고정시킨 거랍니다. 융판을 잘 쓰는 분들도 계시지만 제 주위에는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많아서 대개 거실의 한쪽 벽이 합판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 부직포를 앞핀으로 꼽거나, 못으로 박거나 해서 사용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전 융판은 하드보드지에 붙여서 작은 교구판으로 사용합니다. 융판이 자꾸 미끄러져내리는 모양이죠? 저도 그걸 벽에 붙여볼까 하다가 워낙 가구를 잘 옮기는 편이라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부직포판을 이용했거든요. 에구구, 원하는 정보가 아니라 어쩌죠?^^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