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병이지요? 지금 뭐 하냐구요? 인터넷 서점 기웃거리면 영어 동화책 뭐가 재미있나 보고있어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책 표지만 봐도 즐겁습니다. 가지지 못해도 보는 재미에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서 내용을 다 파악하고 좔좔 외우는것두 아닙니다 한푼이 아까워 여기저기 비교하며 1%라도 더 세일해주는데 적어도 30%이상 세일하지 않으면 사질 않습니다. 그래서 아현이의 동화책은 오히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동화나 컨텐츠 공모전에 올라오는 그런 동화 몇권안됩니다. 테잎도 몇개 없답니다. 50%씩 세일하여 사는 책은 보통 테잎없이 책만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얼마전 서점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그 유명한 에릭칼의 책 3권을 테잎과 함께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1)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2)From Head to Toe 3)Mixed-Up Chameleon 이 3권의 책이 아현이가 가지고 있는 100여권의 영어책 중에 한권도 없었다는거 아닙니까 다른 맘님들은 아마도 영어시작하는 첫단계에서 구입하였을 책을요 테잎 틀어놓고 보면서 왜 맘님들이 테잎과 같이 되어 있는 책을 사라고 했는지 이제사 이해가 가는거 있죠(저 넘 멍청하죠..) 제가 들어도 재미있읍디다.. 이렇게 신나는걸.. 하루종일 내가 옆에에서 읽어주지 않아도 되는걸.. 발음이 이게 맞나 아닌가..고민하지 않고 읽어줄수 있는걸.. 넘 신이 납디다.. 이렇게 테이프에 약발이 오르자 고민이 생겼습니다. 싼거 좋아하는 아현맘 테잎이랑 같이된 책을 찾아 돌아다니는데 아무리 눈씻고 찾아도 10%이상 세일하는데가 없네요 우짜다 30%씩 세일하는 책은 저희집에 다 있구...테이프만 살려고 해두 구하기가 힘들구...ㅠ.ㅠ 혹...처음 영어 접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시걸랑.. 단디 들으시소... 책을 테잎이랑 세트로 된 걸 사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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