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와서 이것저것 많은 유익한정보를 얻어가는 얌체족이랍니다.. 아직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 모든것이 서툴고 급한 엄마지요.. 저에겐 39개월된 아들과 16개월된 딸이 있어요... 가장 기초적이라는 brown bear..부터 시작해서 이제 서너권의 책이 전부인 제게 얼마전엔 구입한 배고픈애벌레는 좀 어렵더군요...쩝~~ 첫애보다 둘째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보려고 하는데 좀더 재미있고 리얼하게 읽어주고싶어요... 어떤식으로 책을 읽어줘야하는지도 궁금하고..예전에 봤던 활용예문을 봤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기억이 잘 나질않네요...(사실은 머리가 나쁘답니다..^^) 애벌레를 만들어서 어떻게 하라는것까지는 알겠는데...좀 자세히 알고싶어요... 맘들.... 맘들의 경험을 들려주세요...앞으로 수시로 귀찮게 할것같네요.. 책 한권씩 구입할때마다...히히..


쑥쑥몰
체험이벤트













잉글리쉬 플러스에서 팔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