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엄마는 위대하군요. 리앤지님 추진력이 대단하십니다. 목표량이 있고, 시험까지 봐가면서... 부럽네요. 그리고 여기 쑥쑥에 공부 열심히 하는 맘님들 많으시죠. 정말 엄마는 위대한것 같아요. 학교다닐때 그렇게 공부했더라면... 저 가끔 그런 생각하거든요. 저는 다른 맘님들만큼 생활영어 외지도 못하고, 대충대충만 하고 있는데도요. (그러고 딴 사람들 있을때는 도저히 챙피해서 못해서 할 시간도 별로 없어요.) 아이 읽어줄 책 미리 읽어보고, 테이푸 미리 들어보고... 시간이 없어서 요즘은 차에서 출근길에 들어보기로했답니다. (그것도 10분) 아.. 학교다닐때 영어샘들이 그러더군요. 문장을 통째로 외라고.. 저는 그때 약간의 반골 기질이 있었고, 외우는 공부를 무조건 싫어하던 때라 흥.. 하고 무시했더랬죠. 그때도 테이푸 교재들 있었지만(교과서 테이푸) 무시했었구요. 그런데 지금 아이 영어때문에 이리 고민하게 됐으니, 내 아이가 이런걸 알까.. 흐.. 쑥쑥의 위대하신 어머님들 모두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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