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경사가 났네요 스캔해서 올리신 기사내용 봤어요 동시통역사라 그만한 영어실력을 갖추셨음에도 아이에게 대화할 내용을 붙여 놓고 외우셨다니 그 노력에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엄마가 끌어줄 수 있다는 것 민감하게 반응해 줄 수 있다는 것 영환이는 참 좋겠네요 영어 딸리는 저는 테입이라도 열심히 틀어줘야겠어요 동그라미식구들도 이젠 유명인사가 되었네요 꾸준히 열심히 한다는 자체로만도 감사한데 덤으로 유명세까정? 암튼 축하드려요 하늘만큼 땅만큼!!! young님의 글입니다. > 오늘 오랜만에 신랑과 영환이 모두 재우고 한가로이 쑥쑥을 즐기고 있습니다. > 히플러님이 잡지 기사 스캔해서 올리신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그리고 많은 분들 축하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먼저 쟈스민님, 인터뷰 축하드려요. > 가베라.. 아직 제가 정복하지 못한 산이랍니다. > 저는 워낙에 창의력과 예술적 능력, 수학적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 > 그렇게 솜씨 좋으신 분들이 한없이 부럽답니다. > 영환이가 놀이방에서 가베를 조금 접한다고는 하나.. > 엄마라는 사람이 해주질 못하니.. > 앞으로도 쟈스민님에게 많이 배울께요. 한수 부탁합니다. ^^ > > 동그라미 모임 축하합니다. > 정말 부럽네요. 아래 훈이민이님도 쓰셨지만.. 일을 하고 있는 저로서는.. > 아기자기하고 화기애애하게 알뜰살뜰 모임 하는 분들이 정말 부럽답니다. > 저도 한때는 모임을 했었는데 지금은 중단한지 꽤 되었네요. > 앞으로도 좋은 모임 쭉~~~~ 이어나가세요. > 참, 제가 태어나서 시집가기 전까지 26년간 은평구에 살았다는 말씀 드렸나요? > 저는.. 음.. 은평구에서 안살아본 동이 없을 지경입니다. > 갈현동, 신사동, 응암동, 녹번동, 대조동, 불광동... > 이정도면 확실한 은평구 토박이죠? ㅎㅎ > 오늘 친정엄마 친구댁에 모셔다 드리느라 (지금은 친정이 목동으로 이사를 왔지만 > 여전히 저희 엄마 친구들은 다 은평구에 있답니다.) > 정말 오랜만에 대조동 근처에 갔었어요.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군요.... ^^ > > 오누이맘님, 축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쑥쑥에서 살라는 히플러님의 의도로 이번 잡지 링크가 된 것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는 앞으로도 쭉~ 쑥쑥을 들락날락할겁니다. ^^ > > 유네뜨님! 하이마트 광고모델이라니요!!! 저 정말 안경 쓰면 이선희라니까요!! > 게다가.. 잡지에는 생머리이지만.. 제가 지난주에 머리를 커트하고 > 뽀글뽀글 아줌마 빠~마를 해서.. 지금의 저의 모습은 잡지의 이미지와는 > 아~~~ 주 거리가 멀답니다. ㅎㅎㅎ > > 예쁜여우님! 아이디 변경해서 더 예쁘고 색쉬해졌다는거 아세요? ^^ 축하글 감사합니다. > > 훈이민이님, 지적 맞습니다. 사실.. '동시통역사'를 강조하는 것은 자칫하면 오해를 살 수 있고.. 그런데... 잡지나 신문 등 매체는 늘 그런 쪽을 강조하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저도 어떻게 control할 수 없는 부분이더군요. 축하글 감사합니다. > > 빈이맘님! 신사임당???? 저를 직접 보시면 신사임당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겁니다. ㅎㅎㅎ 저는 굉장히 털털하고 한마디로 푼수에 덜렁쟁이거든요. 나중에 꼭 직접 뵐 기회가 있기를 바래요. 저의 '그것이 알고싶다'를 공개할께요. ^^ > > 그 외 모스크바님, 가은아빠님, 혜야맘님, 송이할머니님 등 많은 분들 > 축하글 감사합니다. > 앞으로 영환이와 더욱 열심히 지내고 또 열심히 쑥쑥에 드나들께요. > 오늘 좋은 꿈 꾸세요. ^^ > (제가 꿈에 나타날지도.. 흐흐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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