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님, 드려 다시보고싶었던 얼굴을 이렇게 접하게 됐네요. young님은 쑥쑥맘들의 부럼움을 한몸에 차지하는 이중언어에 미인에다가... 칫, 겸손하기까지 하십니다. 중얼중얼....암튼 불만입니다만..... 저의 또다른 사랑의 표현이라 생각해주셔여. 영환이와 함께쓰는 다이어리 늘 잘 읽고 있습니다. 바쁜와중에도 성의 있는 답변 늘 감사합니다. 동그라민 A반 시온맘님, 사비나님, 김은영님, 노경순님, 김은정님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저는 잡지 받아 들고 동그라미 A반 보고 기절했습니다. 화면을 꽉채운 압도적인 인원수 엄마 5, 아이10명...히야~ 일단 인원수에 압도당해 뭐라 말할 수가 없습니다. 교구 만드는 솜씨는 컨텐츠에는 선을 안보이고 어디다 꽁꽁 숨겨두는지 그 솜씨에도 혀가 내둘러집니다. 지난번 kbs에 나왔을때 놓쳤던 분들도 이번에는 확실히 얼굴 익혔습니다. 근데, 남자 아이들이 2명뿐이네요. 저희는 여자아이가 1명뿐인데....미팅이라도 ㅋㅋㅋ 동그라미 엄마오 아이들 내내 건강하세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가까운 친구처럼 기뻐하고 축하해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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