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예요. 두번째 글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한달전부터 매일 출근하고 있어요. 여러 맘님들 글 읽느라고 매우 바쁘답니다. 아직도 보지 못한 내용이 많이 있고 사고 싶은 것도 많지만 꾹 참고 있으려니... 맘님들 표현 중 가장 저를 편안하게 하는 한마디 -가랑비에 옷 젖듯- ..저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에릭 칼 작품 몇 권을 사서 열심히 읽어주는 중이고요. 배고픈 애벌레와 브라운 베어 activityf를 좀 해볼까 궁리하고 있어요. 비디오요.. 까이유는 잘 안보고 도라도라는 잘 보거든요. 그래서 고고의 영어모험을 사려고 하는데 시사교육사와 문진 두곳 중 어떤곳이 좋을까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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