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뜨님 넘 기쁘셨겠네요... 아이도 너무 기특하구요... 아이들은 참 받아들이기도 잘하고 거기다 응용까지 하는거 보면 신기할때가 많아요.... 그쵸? 울 아들놈은 E-mart가는 것을 엄청 좋아합니다. Where do you want to go? 물으면 I want to go to E-mart.라고 대답을 제일 많이 합니다. What color is the E-mart? 물으면 안보고도 It's yellow. 랍니다. What do you see at the E-mart? 물으면 I see many fruits and apples and bananas. 그럽니다... (fruits 하고 과일 이름은 또 왜 대는겨?) 그리고 이마트를 넘 좋아하는 아들놈 가끔 E.m.a.r.t. 외워서 이렇게 스펠링을 떠들고 다니기도 하네요... 유네뜨님 아이들 소식 많이 올려 주세요... 또래라 더욱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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