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큰 아이 재량 휴업일입니다.
반 아이들이랑 공원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어제 밤부터 토하고 배아프다고 그러네요.
병원에 데려갔다가 쉬게 하려고 하는데.. 공원에는 꼭 가겠다고 버티고 있네요. 휴....
중간고사 기간이라 엄마도 같이 바쁘신가요..?
전 아직 초등 1학년 학부형이라 느긋합니다. 이거 준비시켜야되 말아야되.. 이러고 있어요.
이번 책 마지막부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주세요.
이번에 읽을 부분은 Chapter 15~끝 입니다.
모집 공고도 내고 앞으로 읽을 책에 대해서도 제가 정리 좀 해서 올릴께요.
(박사님께서 추천해 주신 것도 있고...)
앞튼 저랑 같이 따뜻하고 활기찬 6기를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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