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인 아직 어려서 이런 수업이 없는데요... 큰 아이들은 이런 수업이 있구요. 부모님들이 어떻게 일하시나...견학을 하는것이 그날의 수업이랍니다. 남편이 그러는데요..넘 보기 좋았다고...아이가 얼른 자라길 바라는거 잇지요..ㅎㅎ 여긴 토.일요일은 대개가 쉬지만, 아이들 아빠처럼 바쁠땐 출근을 하게 되면...저희가 가끔 따라 갑니다. 쉬어야할때에 회사에 가니..가족이 오는건 별문제될게 없구요. 아이는 휴계실의 장남감과 그림등을 그리구요. 전 책을 가져가서 보다가 오기도 하고... 구석구석 걸린 그림을 구경 다니기도 하고 그래요. 회사가 미술관처럼 좀 꾸며져 있고, 그림도 상당히 수준이 있어서..썩 재미가 나거든요. 한국도 아이들에게 부모님들의 일하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시간이 주어졌슴...싶네요. 꼬마님도..즐거운 성탄 맞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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