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번님의 글을보니 저 또한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매일 들어는오는데 답글을 이젠 잘 못달겠습니다,그려...허허허 저는 요새 동,식물 기르느라 정신 없답니다 .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서 정신없이 사들인통에 집전체에 생명의 활기가 가득하여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산답니다. 그 덕인지 요새는 참 삶이 편안하고, 그다지 힘겹지 않네요.... 주번님도 건강하시고... 시퍼렇게 안죽고 살아있으니 자주 수다나 떱시다요...
주번님의 글을보니 저 또한 너무 반갑고 고맙습니다. 매일 들어는오는데 답글을 이젠 잘 못달겠습니다,그려...허허허 저는 요새 동,식물 기르느라 정신 없답니다 .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서 정신없이 사들인통에 집전체에 생명의 활기가 가득하여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산답니다. 그 덕인지 요새는 참 삶이 편안하고, 그다지 힘겹지 않네요.... 주번님도 건강하시고... 시퍼렇게 안죽고 살아있으니 자주 수다나 떱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