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넘너무 가고 싶었는데.. 예전에 공지 났을때 11월이라고 착각을 해선지 더더욱 가고싶네여. 하지만 지가 지금 둘째 출산하고 몸조리중이라 갈수가 없는 처지인지라 그저 아쉬울뿐입니당. 어울림한마당 난중에 또 열리기를 기대하면서 그땐 아이둘 데불고 가렵니다. 모두들 재밌고 유익한 시간되길 바래여.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처음에는 1부를 맘스쿨 중심 행사로, 2부는 쑥쑥중심행사로 하려고 했지만 > 그냥 통합해서 한회로만 가기로 했답니다. > 너무 행사지출 비용이 커서...ㅠ..ㅠ > 그리고 2만원이라는 참가비도 너무 부담이 크다고 판단, > 여러 가지 체험 부스의 가짓수를 줄여 15,000 원으로 > 낮췄구요. > > 하지만 전체적으로 드리는 시디롬 선물과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 미니 오카리나는 그대로 갑니다. > > 그날 오실거지요? 나름대로 필사적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 많은 분들이 안오시면 무척 섭섭할거예요..히잉.. > > 꼭 뵐수 있게 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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