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 런투를 구입해서 조금씩 읽어주고 있답니다.^^ ort는 예전에 한솔것으로 1,2단계 구입해서 읽어주고 들려주고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런투는 reading위주로 반복되는 구가 약간 동시같은 냄새도 나쟎아요. 근데 ort는 완전 생활영어입니다. 간단한 스토리가 있는 생활동화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저는 ort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어서, 이번에 런투를 구입했구요. 비슷한 류의 책이 아니라서 ort를 구입하시더라도 겹치거나 하는 부분은 없을듯 해요.^^ 공구하는 ort는 테잎이 없다고 하던데...(맞나요??) 제가 활용해보니 테잎이 있는것이 더 활용도면에서 좋은것 같구요. 단계는...음... 저는 1,2단계를 샀는데...어떤분은 1단계가 넘 쉽다고도 하시구요. 저는 1단계부터 산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울 아이가 왕초보라서 그런지...^^; 참고로 40개월 남아) 그런데 1단계엔 단어만 나온다고 알고있는 엄마들도 계신데요. 그건 아니구요. 생활영어 문장이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Watch out!" "Hurry up!!" ... 뭐 이런정도의 간단한 수준의 구성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긴 문장의 수준은 아니랍니다.^^ 영어를 많이 접하고 잘 하는 아이같은 경우엔 굳이 1단계부터 사진 않아도 될것 같구요.^^ ort는 재미있습니다. 사실 런투는 재미(?)라는건 그다지 없는것 같은데...암튼... 도움이 좀 되시려나 모르겠군요. 두서가 없어서...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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