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3개월 이 된 정민이가요... 요즘 이상해 졌담니다... 나름대루 영어루 말해주고 테입틀어주고 했었는데... 그래서 hello!하면은 전화하는시늉하구, clap your hands하면 손뼉치고 where is your head?하면 머리가르키구, listen to my motercycle 하면 오토바이 소리내구 했었는데... 몇일 전부터 아무 반응이 없네요... 왜 그럴까요? 일부러 안하는거 같기두 하구... 우리말루 의자 어디있어?, 식탁 어디있어? 하면 다 손으로 가서 가리키면서 영어에는 묵묵 부답 .... 왜 그런가요? 그럴 때가 있는건지... 경험 맘들 얘기좀해주세요... blue비디오 보고 3일만에 head라는 단어를 익혀서 좋아했었는데.. 요즘 제가 영어루 말해 주어서 싫어하는건지 .. 어쩐지 모르겠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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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