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뜨님의 표현 넘 재미있네요... <쑥쑥학교 4살 용용이반> 용준이는 또래보다 키가 약간 작은편이니 앞줄에 서야 하나? 쑥쑥에 또래들이 많아서 참 좋아요... 아이들 커가는 모습도 지켜볼수 있고... 유네뜨님... 모임하시느라 바쁘시죠... 아이들 소식 자주 올려주세요... 유네뜨님의 글입니다. > 같은 4살이라서 그런데 꼭 같은 학교 같은 반에 > 공부하는 학생들 같아요. > > 쑥쑥 학교 4살 용용이반 인가요? > > 오랜만에 저희 큰 아이 현우와 동갑나기인 용준이, 민규, 영환이 > 의 소식을 한꺼번에 들을 수 있어 반가왔습니다. > > > > > > > > > > 용준맘님의 글입니다. > > 용준이는 여전히 비디오, 인터넷 넘넘 좋아합니다. > > 인터넷 마우스 조작은 언제 익혔는지 가르쳐준적도 없는데 척척... 귀신입니다. > > 요즘 야후꾸러기 신났다고 매일 봅니다. > > > > afn 프로도 9시 넘어서 하는 프로 대체로 다 좋아하고 도라도라를 일요일날 > > ebs것을 처음 보여 줬는데 잘 보네요... afn에서 토요일날 몇시에 하는지 > > 몰라 못틀어 주고 있네요... > > > > 저도 용준이가 비디오나 인터넷을 너무 많이 봐서 책을 멀리하다 싶어 좀 > > 걱정을 해오고 있었는데... 그래도 요즘 여전히 책을 좋아하고 시시 때때로 > > 책을 들여다 보며 읽어가며 신났다고 킥킥 웃어가며 좋아라 합니다... > > > > 요즘은 예전보다 소리내서 읽는 경향이 많아 진것 같네요...(한글, 영어 모두) > > 아주 내용이 많은 책은 슬슬 건너 뛰어가매... > > > > 용준이의 문제는 책을 좋아하고 많이는 보는데... 민규처럼 아주 긴 책을 > > 꼬박 앉아서 엄마가 읽어 주는것을 듣지 않는다는 것이죠... > > 성격 차이도 있고 아직 때가 안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 > > > 요즘 아주 고삐 풀린 망아지 처럼 어디 밖에라도 나갈라 치면 이곳 저곳 > > 쑤시고 다녀서 나이 많은 어미는 힘들어 죽습니다... > > > > 이걸까 저걸까 선택하는 물음을 하면 꼭 반대로 말하는등... 완전 청개구리.. > > 4살에 미운짖을 시작한다 더니 그말이 정답이더군요... > > 그래서 <우리아이가 미운짖을 시작했어요>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려 > > 합니다... 아이를 좀더 이해하기 위해... 영환이도 용준이와 비슷한가요? > > 우리애만 그런가? > > >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책은 예전에 무척 좋아해서 책을 > > 거의 다 외울 정도 였는데.. 요즘은 좀 뜸하네요... > > > > 아참, 푸름이 싸이트에서 <차일드 애플>책을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 > 해서 저도 싸게 할인점에서 샀네요... 내일 도착할텐데.. 용준이가 잘 볼는지 > > 기다려 지네요... > > > > young님, 출장 잘 다녀오시구요... 영환이 소식 계속 올려주세요... > > 조만간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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