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이 게시판에 영국식 발음에 대하여 글을 올렸었는데... 우리나라에는 미국문화가 너무 많이 들어와 있어요. 민규맘의 말씀대로 우리나라만의 특이한 상황이 아닌가해요. 전에 한번 학원에서 영국식 발음을 구사하는 여학생을 봤었는데 영어선생님이 감탄을 하시더군요. 저도 듣기 너무 좋았습니다. 저도 사회생활할 때 영국식 발음을 50%는 접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꼭 영국식 발음이 좋다는 것보다, 미국식 발음을 고집하는 것보다 이발음 저발음 접해보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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