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 자체가 갖는 계획성의 유무에서 차이가 나지 않나 싶습니다 (정확한 표현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물론 멋진 신세계를 제시하는 수많은 스토리북이 비계획적이냐면... 그건 절대 아니고요... 뭐..여하튼 직접 출판과 관련된 기획의도 쯤으로 해석해 주세요^^ 말씀하신대로 ORT의 5단계쯤이면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지요 하지만 리딩트리라는 이름에 딱 맞게? 전내용과 후내용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다시 말해 단어가 확장되고 발전하는 형태가 눈에 뜨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기술적인 작업^^이 내포되어 있어 창작동화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거지요^^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장단점에 있어서는요.. 제가 능력이 된다면 동화와 리딩북의 비율을 80:20으로 맞출겁니다 근데 능력이 안되서리 사실은 50:50이거나 40:60일 때가 더 많습니다..부끄~~~ 이야기 중에 이미 간파하셨을 지도 모르지만 접근하고 활용해주기는 아무래도 리딩북이 용이합니다 하지만 다양하고 풍부한 영어세계의 접근과 오랜 영어로의 여행에 영어동화는 필수 필수...입니다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잘 하지 못하면서 주워들은 풍월만 장황합니다^^; luke맘님의 글입니다. > 좀 무식한 질문같긴 한데요 > 너무 헷갈려서요 > 동화책과 리딩북의 차이가 뭔가요? > 물론 확연히 구분되는 것들도 있긴 한거같지만요 > (가령 time for kids 같은 것을 확실히 리딩용이지요?) > ort 의 경우는 5단계이상은 스토리가 있는것이 꼭 동화같은 느낌도 들거든요 > >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었을때의 장점 또 리딩북을 읽었을때의 장점 이런것들도 궁금하구요 > 지금 생각해보면 전 초1학년 아이에게 주로 리딩북위주로 읽어주고 같이 읽은 느낌이 들거든요 > 한가지로만 치우치면 안될거 같은데... > 에구~~~~ 글을 쓰다보니 더 헷갈리는군요 > 현명하신 맘님들 리플을 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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