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물론 일반적인 적기가 있긴 하지만 제 개인적인 소견은 어차피 사줄 책이라면 일찍 사주는것이 훨씬 활용이 크지 않을까 하네요. 제 경우는 23개월에 런투리드 전집을 구입했거든요 내용이 그 당시 연령에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활용해줄 수 있는 것들도 상당히 있었어요. How's the weather?, I see the pattern, I can't sleep 등등 꽤 여러권을 즐겁게 아이랑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디오도 지금은 오히려 잘 안듣게 되는데(뮤지컬 동화등 재미있는 오디오들이 많아져서....) 그 때 더 열심히 듣고 따라하고 그랬어요. 물론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지금은 또 다른 각도로 활용해주고 있습니다. 첫발견 같은 경우도 망설이고 망설이다 한권 한권 사주기 시작한게 꽤 되었는데 아이 반응을 보면서 진작 사줄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제 경우입니다.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슬님의 글입니다. > 게시판에서 영어 노출된지 2~3년, 7세이상 읽기용! 라는 ort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 제 아기는 만3돌 우리나이로 4세인데 제가 ort를 읽어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기가 읽고 싶어 할때만.....^ ^;; > 그래서 놀랍기도 하고, 반성도 했습니다. > 그런데요.... > 그럼 런투리드는 언제가 적당한 시기인가요? > 이것두 너무 일찍 사는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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