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 일부러 영어게시판에 있는 제 글을 이곳으로 퍼다 옮겨 주시기까지 하고그덕에 상까지 받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 사실 전 제가 상탄것도 몇일 후에나 알았답니다. 상품으로 받은 "페이퍼 피플"은 마침 제가 사려던 품목이었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물론 '공모'라는 타이틀을 걸고 진행하는 행사지만 쑥쑥맘들 대부분이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과 정보를 다른맘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상품을 주신다면 그건 생각지도 않았던 '보너스'겠지요. 상을 받으신 분들이건 그렇지 않은 분이건 그분들의 글 하나하나가 저를 비롯한 쑥쑥맘들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굳이 상품을 화폐가치로 환산해서 그만큼의 정보만 제공한다면 아마도 지금의 컨텐츠 게시판의 모습은 아니었을거라 생각됩니다. 바로 그런 쑥쑥맘들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히플러님이 잘 아시기에 조금이라도 그분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동분서주하시며 상품협찬을 받으시는걸테구요. 히플러님. 수고하고계신거 다들 알테니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1집, 2집이면 비디오 3개 씩입니다. > 한 질이라고 생각하셨다는데..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요. > (사실 1등의 경우는 한질을 드릴 계획이었는데 > 좀 더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기 위해 나눈 것입니다.) > > 마지막에 드린 상품은 다른 달에 비해서 조금 빈약해던 > 것이 사실이지요.^^; > > 이전에는 좋은 상품을 많이 협찬 받았었는데 > 요즘은 제가 많이 신경을 못 썼기 때문입니다. > > 글을 쓰시느라 여러 님들이 정말 수고 많이 하신것은 > 잘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저는 이 공모전에 > 유용한 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이 꼭 상품을 바라보고만 > 쓰시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정말 아무런 댓가없이 정성스러운 글을 > 일반게시판에 올려주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 > 상품에 관해서는 저도 마음대로 할수가 없습니다. > 홍보를 위해서라는 이유 그 하나만으로 한달에 100만원 넘는 상품을 > 협찬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 > 지금까지 문진(킴앤존슨), JYbooks(베이비씨), > 언어세상(잉글리시 플러스), 스쿨하우스(위씽), > 엠피지 코리아(리더래빗), 비엠코리아(리틀베어) 등에서 > 상품을 협찬해주셨고 사실 제가 조금 무리하게 > 요구한 부분도 있을 정도입니다. > > 저도 아이 키워가며 힘들여 쓰신 값진 정보에 대해 > 충분한 보상이 될만큼 좋은 상품을 많이 안겨 드리고 싶습니다. > 하지만 돈이 많아서 무차별 선물공세를 할 수 있는 > 기업도 아니고, 더 이상은 저희도 힘들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 상품을 생각하시고 글을 올리신다면 지금은 안올리시는게 좋을 것 >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상품이 드릴지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니까요. > 정말 좋은 정보를 가지고 계신다면 다른 곳에서 기회를 > 얻으셔도 될듯.. > > 감사합니다. > > 히플러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