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희 아파트에 선교사 두명이 찾아 왔더군요. 거리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검은색 바지에 흰셔츠를 입은 선교사들이 찾아와 자기들이 봉사활동으로 각 가정을 방문하여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하면서요. 무료루요 거기에 제가 혹 했죠 그래서 고민중이구요. 그런데 무료라지만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너무 클것 같아서요. 믿을만한 사람들인지... 신분을 확인해 줄곳도 없구. 그런데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이런 경우를 봤거든요. 그 집은 선교사들에게 무료로 영어를 배우는데 너무 효과를 많이 봤다고 나왔더군요. 제 아이가 7살인데 4살때부터 한솔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은 와이드 넷5권 하고 있는데 저랑 있으면 영어를 잘 쓰지 못하니까 아무래도 제가 조바심이 생기네요. 그정도 했으면 책도 술술 읽었으면 좋겠고, 회화도 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바램이 너무 큰 건지 맘에 들지 않아요. 그래서 원어민이나 학원을 병행해 볼까 고민중에 그 선교사들이 나타났답니다.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