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큰아이를 영어나라를 시키고 있는 맘입니다. 영어나라도 장단점들이 많이 있는데요, 제가 피부로 느껴졌던 것은.. 스타트의 경우에는 엄마가 조금만 노력하면 다 해줄수 있는 놀이들로 수업이 진행되고, 궂이 교구가 없어도 엄마표교구를 만들어하면 되니까 사실 낱말카드나 토킹머신 뭐 이런것들이 지나고 나면 돈이 좀 아까웠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값도 올랐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좋은 점은 선생님으로부터 아이를 스트레스받지않게 하면서 가르치는 지혜나 노하우를 배운다는 점과, 챈트나 송의 다양한 활용등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하지만 이것도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 엄마가 좀만 부지런하면 다 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매직같은 경우엔, 사실 전 선생님이 필요하더군요. 파닉스단계가 시작되는데 저같은 경우 영어교육이 어떤 순서로 이뤄지는지도 모르는 단계여서 선생님의 도움이 컸습니다. 일단 엄마가 알아야 아이와 함께 놀수 있기때문에 선생님의 지혜로운 수업방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결론은.. 스타트 시키시려면 엄마가 좀만 부지런해지면 될 것이란 생각이 들고요, 만일 매직으로 들어가실 생각이라면 선생님과 같이 해보시는게 어떨까해요. 근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지역에 어떤 선생님이 있느냐이거든요. 어떤 선생님은 정말 성의없고 그래요. 선생님이 몇번 바뀌었는데요, 다행히 전 파닉스 단계에서 부터 굉장히 열정적이고 수업준비를 많이하시는 샘을 만나서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파닉스교재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잘되어있는 것들이 많다고들 하더군요. 그러니까 영어동화책 많이 읽어주고, 가끔 엄마표 플래시카드 만들어 보여주고, 파닉스교재 하나 사서 해주고, 비됴 열심히 보여주면 궂이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할까 싶어요. 허나 지금 3세라고 하셨으니까 매직단계는 아니신것 같고.. 어쨋든 제 경험이었구요,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늘 글만 읽다가 오랜만에 글을 남겼습니다.^^ 이정아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맨날 글만 읽다가 이렇게 도움글도 써보네요. > > 다름이 아니라, 이제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 볼려고 합니다. > 여기저기 알아보구.. 했는데 그 중 한솔의 신기한 영어나라가 괜찮다는 얘길 듣고 > 사무실로 찾아가서 상세하게 좋은 점만 듣고 왔습니다. > 저희 아인 세살 입니다. > 언어 교육은 어릴때 시작 할수록 좋다고 들은 바가 있어 > 가르쳐 보려고 하는데 제 영어실력은 형편없이 짧고... > 할 수 없이 그런 책이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 > 혹시 영어나라 수업하고 계시거나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 > 아님 다른 좋은 유아영어 학습지.. >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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