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제가 그런 분 들에게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몰몬교죠? 전 집에서 하는 것은 아니고, 가까운 문화원에 무료로 강의를 나와 주세요. 가정 방문 영어에 대한 광고도 많이 들어 보고 주위에 아는 분 도 해 보았는데 좋다고 하더군요. 마냥 할 수는 없고 한시적으로 하게 될 거에요. 그리고 조건은 모든 가족이 다 모여야 가능하고요. 그 정한 기간이 끝나서 다시 더 하고 싶으면 종교적으로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은 너무 좋아요. 예의 바르고 건전하고 성실하고 아주 착실하고 친절하고 좋답니다. 본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멜을 주고 받고 있는 선생님도 계시고.. 관심있으시면 한 번 해 보세요. 혹시 어느 지역인지 말씀 좀 해 주시면 안 될까요? 혹시나 해서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지만 제가 아는 선교사인가해서요^^ 그럴리 없겠지요?? 둘다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 저희 아파트에 선교사 두명이 찾아 왔더군요. > 거리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검은색 바지에 흰셔츠를 입은 선교사들이 찾아와 자기들이 봉사활동으로 각 가정을 방문하여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하면서요. > 무료루요 거기에 제가 혹 했죠 그래서 고민중이구요. > 그런데 무료라지만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너무 클것 같아서요. > 믿을만한 사람들인지... > 신분을 확인해 줄곳도 없구. > 그런데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이런 경우를 봤거든요. > 그 집은 선교사들에게 무료로 영어를 배우는데 너무 효과를 많이 봤다고 나왔더군요. > 제 아이가 7살인데 4살때부터 한솔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은 와이드 넷5권 하고 있는데 저랑 있으면 영어를 잘 쓰지 못하니까 아무래도 제가 조바심이 생기네요. > 그정도 했으면 책도 술술 읽었으면 좋겠고, 회화도 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 제가 바램이 너무 큰 건지 맘에 들지 않아요. > 그래서 원어민이나 학원을 병행해 볼까 고민중에 그 선교사들이 나타났답니다. >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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