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현우맘이랍니다. 아무래도 키드샵에서 본 분 같지요? 현우맘님은 영어동화로 잘 해주고 계시는거 같은데요. 물론 생활영어를 해주시는게 효과가 큰거 같습니다. 꼭 책을 꺼내 들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지 할 수 있는 말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Hello baby Hi Mom을 외워서 활용을 했는데요 4세 아이에게 사용할만한 말들이 총망라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이 책 끝내고 더 upgrade 시키기 위해서 English for Every activities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단어 보다는 문장으로 하는게 좋지요. 문장으로 사용하는 걸 아이가 많이 듣게 되면 아무래도 빨리 문장을 만드는것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Young님의 영환이 얘기를 볼때면 그런 실감이 납니다. 제가 우리 현우에게 가장 많이 한말은 What's this? 일겁니다. 그래서 현우가 쉽게 할 수 있는 말이 되었는데요. 영환이의 경우를 보면 Let's wait until it's done. 이라는 말을 What's this?보다 먼저하는 것을 보고 엄마가 해주는 말에 따라 아이가 하는 말이 이렇게 틀리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Let's wait until~은 HBHM을 외우고서 저는 간신히 사용해주고 말 중의 하나거든요. 이거 발음이 왜이리 꼬이는지 지금도 의식해서 사용을 자주 해주려고는 하지만 잘 안됩니다. 엄마 실력의 차이가 나겠지만 Young님께서 영환이에게 해주시는 방법은 많은 참고가 됩니다. 현우맘님께서도 유아게시판의 Young님의 글을 검색해서 보세요. 그리고 비슷한 월령인 가은아빠님의 방법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은아빠님의 육아일기가 있으니 교육다이어리 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아이를 바교하시지는 마시고 다른 부모님들이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만 보세요. 아이 비교 하기 시작 하면 의욕상실증에 걸리기 쉽답니다.^^ 좋은 답변이 되지는 않은거 같은데요 단지 같은 현우를 두어 친근한 기분에 몇자 적습니다. 현우맘님의 글입니다. > 30개월 남자아입니다. > 주로 영어동화책과 활용을 중심으로 해줬어요. > 제가 문장으로 안해줘서인지, 책에 나오는 아주 두마디 정도의 문장은 몇 개 쯤 알지만, 단어 위주로 알고 있구요.. > 영어동화책에는 무척 흥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 > 그런데, 말문이 조금 늦게 틔이면서 요즘 겨우 말을 조금씩 시작했는데요.... > > 여기 다른 아이들 보니까 30개월에 문장을 구사하는 아이들이 좀 있더군요.. > 저희 아인 우리 말도 조금 느렸으니까 영어도 40개월쯤 되서 문장을 구사하게 만들고 싶은 욕심이 드는데요.... > > 지금 제가 집에서 해야될 일이 뭘까요? > > 생활영어를 사용하면 아이가 문장을 말할까요?????? > > 동화 ACTIVTY도 영어로 해주어야되겠지요? > > > > > 경험맘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 > 꼭이요~!!!!!!!!!!!!!!!!!!!!!!!!!!!!!!!!!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