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도들이 특히 몰몬교를 배척하는데, 이것은 난 얼굴이 노란색이니까 그래도 흑인 보다는 낫다는 생각과 다를 바 없습니다. 미국 유타주에 몰몬교도들이 많이 사는데, 이곳은 미국에서도 범죄발생율이 낮고 노동윤리가 높은 곳입니다. 모든 종교는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몰몬교도 그 중 하나일 뿐입니다. 우리 한국교회들은 얼마나 건강합니까? 온나라가 부동산 투기로 들썩이는데 교인들은 여기에서 깨끗합니까? 어줍잖은 종교비교, 비판으로 쑥쑥의 질을 떨어 뜨리지 마십시요. 그냥 애들 공부시키는 노하우나 주고 받고 갈 일이지...... 몰몬교는 외경이니 뭐니하는 얘기도 어리석기 그지없는 겁니다. 참고로 전 종교가 없습니다. 역겹고 냄새나는 종교가 뭐라고..... 전 다양성을 인정할 뿐입니다. 왜? 어차피 이런 인간 저런 인간 이런 생각 저런 생각 같이 섞여서 살아야 하니깐. 둘다맘님의 글입니다. > 얼마전 저희 아파트에 선교사 두명이 찾아 왔더군요. > 거리에서 흔히 마주칠 수 있는 검은색 바지에 흰셔츠를 입은 선교사들이 찾아와 자기들이 봉사활동으로 각 가정을 방문하여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하면서요. > 무료루요 거기에 제가 혹 했죠 그래서 고민중이구요. > 그런데 무료라지만 아무래도 위험부담이 너무 클것 같아서요. > 믿을만한 사람들인지... > 신분을 확인해 줄곳도 없구. > 그런데 얼마전 텔레비젼에서 이런 경우를 봤거든요. > 그 집은 선교사들에게 무료로 영어를 배우는데 너무 효과를 많이 봤다고 나왔더군요. > 제 아이가 7살인데 4살때부터 한솔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은 와이드 넷5권 하고 있는데 저랑 있으면 영어를 잘 쓰지 못하니까 아무래도 제가 조바심이 생기네요. > 그정도 했으면 책도 술술 읽었으면 좋겠고, 회화도 좀 잘했으면 좋겠는데..... > 제가 바램이 너무 큰 건지 맘에 들지 않아요. > 그래서 원어민이나 학원을 병행해 볼까 고민중에 그 선교사들이 나타났답니다. > 어떡해 하면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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