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린글 소중히 잘읽었습니다. 또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올리네요 오늘 아이를 데리고 문화센터(영재반)에 다녀왔습니다. 네번째 수업이인데, 오늘은 선생님 얘기 잘 듣을거야 하고 기대를 했는데.... 하지만 다른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을 재미있게 듣지만 저의 딸은 여기 저기 많이 뛰어다니고 잠깐 동안 안아주고 해야 정말~ 겨우 듣더군요 평상시 놀때도 무서운걸 모를 정도로 여기 저기 휘졌고 다닌답니다 저의 딸만 그런건진 몰라도 여장부입니다. 혹시 저의 얘가 난한건 아닌지 걱정이예요 그래서 요즘 많이 우울합니다. 혹시 제가 아이를 잘못키우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도 들구요 많은 글 남겨주 세요 또 한가지 사이트에 '챈트'란 단어가 많이 나오던데 무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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