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정말 멋지네요.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여기서 덕분에 캐나다 국립 미술박물관의 그림을 감상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구요..... 저는 그림은 잘 모르지만 "Windy Eveing"의 느낌과 질감이 마치 제 얼굴에 바람이 와닿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Decorative Landscape"의 강렬한 색채가 제 시선을 한 순간 붙잡네요. 아이들 재워 놓은 한가한 늦은 밤, 모처럼 갤러리에 들어선 듯한 기분을 만끽하고 갑니다. 정말 감사해요. 아영이랑, 아영이 동생이랑, 엄마, 아빠 모두 모두건강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