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의 님의 글에 답글을 많이 달아 놓으셨던데 한 번 읽어 보셔요. 개인적으론 herald님의 의견에 가장 동의합니다.. 전 종교적인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전 기독교인도 몰몬교인도 아니고 , 이단이니 뭐니 말로 만 들었지 비교 분석해 본 적도 없습니다만 일부다처제란 이야기는 들어 본 적도 없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자칫 오해하게 될까봐 궁금해 하시던 점만 답변 드립니다.. 의정부로 간 선교사님은 없으셔서 잘 모르겠네요 ^^ 네, 가정방문 수업을 할 땐 적어도 처음엔 선교를 강요하거나 그 관련된 이야기도 거의 하지 않고 오로지 영어공부?만 하게 된다고 들었어요. 공부라고 하니 이상합니다만 전도에 반한 말로 썼습니다. 가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애들이 있으면 애들 위주로 재미있는 게임등을 주로 하는 것 같더라구요.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도록 해 주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수업시작 전에 기도는 할 껄요 호호 그리고 일주일에 한 시간씩 3개월인가 10주인가 암튼 그리 길진 않을 걸로 알고 있어요.. 발음 문제도 그리 문제 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유타주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리 짦은 시간 동안 애들한테 해가 가진 않을 거에요. 그리고 말하자면 정확한 발음? 소위 우리가 좋아하는 표준 발음을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을 테니 그것은 신경쓰지 않아도 될꺼에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론 어느 나라 (호주 뉴질랜드 미국 네팔 영국 필리핀 등)사람인지 어느 지역사람(북부 남부 동부등...)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다른 다양한 엑센트의 영어를 접해 보는 것이 더 큰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실제로 배운 영어를 의사표현 수단으로 사용해야 할 때 누가 우리가 말하는 표준발음으로 만 말해 주겠어요? 이렇게 까지 말할 정도로 유타출신 선교사들 말이 다른 것은 아닙니다만 발음에 대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앗습니다.. 전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 번 해 보세요.. 둘다맘님의 글입니다. > 의정부에요. > 그럼 처음 수업할때에는 선교를 강요하거나 그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건가요. > 수업기간은 어느 정도나 되는지 혹 아시나요. > 또 발음이 문제인데. 영어에도 사투리, 표준어, 방언 등등.. 출신 지역에 따라서 다 틀리다고 들었는데... > 제 의혹을 풀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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