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우연찮게 본 방송이 1회였는데 그 뒤론 중독처럼 꼭 챙겨 봤습니다. 오늘은 정말 눈물의 도가니탕이였죠.. 부족한 엄마를 알고 선택해서 와준 내 딸아이에게... 너무 감사하구요.. 자칫...잘 한다고 했던 내 행동들이 아이를 되려 힘들게 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아영어 게시판이네요...이궁 쑥쑥한마당으로 이사가야 될지도 모르겠군요.....
저두 우연찮게 본 방송이 1회였는데 그 뒤론 중독처럼 꼭 챙겨 봤습니다. 오늘은 정말 눈물의 도가니탕이였죠.. 부족한 엄마를 알고 선택해서 와준 내 딸아이에게... 너무 감사하구요.. 자칫...잘 한다고 했던 내 행동들이 아이를 되려 힘들게 한 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반성 많이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유아영어 게시판이네요...이궁 쑥쑥한마당으로 이사가야 될지도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