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세 3세의 엄마입니다. 누구나 개인차가 있고 어느정도 노출시키냐겠지만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주는 것은 긍정적일 둣. 어느 방송에서 들은 건데 우리나라 말보다 영어가 둥글고 부드럽잖아요 그래서 영어 노래를 들려주면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다고 하데요 책이나 테입을 들려주시는 일은 긍정적이지만 비디오는 적어도 16개월은 넘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저의 경우 3세경에 조금씩 접한 큰아이보다 나면서 부터 조금씩 영어를 접한 둘쨰가 이제 겨우 3살이지만 더 영어를 좋아할뿐만 아니라 잘해요. 그리고 거부감도덜하고 한글을 인지하듯이 영어도 통문자로 곧잘 인지합니다. 특별히 플래쉬카드같은것은 접한적이 없이 동화책만 접해는데도 시기적으로 언어를 막 빨아들이고 배우는 시기라서 그런지 곧잘 합니다. 너무 큰기대나 또 엄마의 노력의 대가를 바라면 금물이겠죠. 아이가 8개월이니 따뜻한 동화책과 예쁜노래나 챈트가 담겨있는 오디오 테입을 들려주는게 좋을듯 싶네요. 두서없는 글이었습니다. 극히 제 개인적인 경우이고 의견일 뿐입니다 바람.님의 글입니다. > 아기가 8개월 들어가는데요... 지금부터 영어를 해주면 조금은 하겠지만 나중에 한글 깨칠때가 되면 한글에 집중하느라 영어를 쉬게 될텐데 그럼 영어를 다 잊어버리지 않을까요? > > 한동안(최소 1년이상)한글을 익히고 나서 다시 영어를 하려면 첨 부터 다시 해야할테고.... 영아부터 하는게 초등학교때도 영향이 있을까 그때까지 효과가 남아있을까 의문이 드네요. 우문이었습니다. 그래도 확실한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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