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갑사합니다. 정통영어라는 말이 좀 그랬나요.. 제가 말하고자 한것은.. (물론 전 외국인을 접해본적도 없고, 영어에 대해서 잘모르고..) 콩글리쉬를 쓰는건지... 남아공이라는 나라에서... 영어의 비중이 어느정도인지.. 그 나라에서 영어가 국어인지..(사실 이것도 모르고 있음) 싱가폴처럼....영어를 쓰는지.... (저희 강사는 흑인계통인데...) 그나라도 계급이 있어서....상류층의 영어와 하류층의 영어가 틀린지.. 백인, 흑인이 쓰는 영어가 다른지.... 뭐 이런것들이 궁금했답니다. By the way.... ...님의 답변으로 많은 궁금증이 풀렸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선생님은.... 굉장히 착해보이구요.. 아이들도 잘 보듬는듯하구요.. 나쁜말은 쓰지 않는듯 합니다. 물론 하루 경험이지만요.. 앞으로 열심히 배워서 쑥쑥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joycey님의 글입니다. > 전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 영어를 공부했고,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영어를 가르치는 네이티브들을 옆에서 > 가까이 보고있지만, 참 그부분은 머르겠더이다, > 미국식 영어로 말하는 사람을 말씀하십니까? > -> 미국식 영어 : 서부 영어와 동부 영어와 남부 영어가 또 틀리고, > 미국영어 가깝다는 캐나다 영어도 또 틀린데요. > 흑인계 영어가 또 다르고, 스페인계 영어가 또 다른데요.. > > 캐나다 애들은 프랑스계애들은 불어 발음이 좀 섞인애들도 있구요. > 오픈을 오프튼, 이라 발음하는 캐나다애들도 있더이다. > > 남아공 사람을 전 3명을 봤는데 둘은 백인, 하나는 흑인 줄루족이었죠. > 둘의 발음은 괜찮았고, 흑인 줄루족은 발음은 좀 다른데 > 대학교 학생들에게 강의 평가는 거의 탑, 있었습니다. > 가장 열심히 노력하더군요. > > 발음은 들어보시면 조금 아실테니까 아라아서 결정하시구요, > > 저는 개인적으로 더 중요한건, > 1) 강사가 구사하는 영어의 수준 - 격식있고 품위(?)있는 말을 하는 지, > (슬랭, 속어, 비어 남용하는 강사는 실격이라고 봅니다.) > 사실 이부분은 영어 자체보다는 강사의 인성과 교육배경이 더 중요합니다. > > 2) 아이를 가르치는 강사라면 과연 아이를 보듬고 품고 아끼는 > 마음이 있는지, > > 이 두가지가 관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 > > > > 장군맘님의 글입니다. > > 동네 영어학원에 등록하러 갔는데... > > 선생님이 남아프리카에서 오신분이라고 하는군요. > > 우리 아들도 등록하고, 저도 등록하고.... > > 오늘당장 수업을 듣긴 했는데, > > 영어구사는 꽤 하는것 같고, 발음도 괜찮은듯한데... > > 남아프리카에서 쓰는 영어가..... > > 어떠한지....정통영어에서 많이 벗어나 있는지.. > > 30살남자인데.... > > 그곳에서 교육을 전공을 했는지...교육을 하다 왔는지...뭐 그랬다고 하는거 같은데.. > > 괜찮을까요? > > 혹시 주위에 South africa 원어민 교사에 대해서 아는 분있으면.. > > 좀 가르쳐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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