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멀었다니..ㅎㅎ 요즘은 사고보다 더 무서운게 있어요. 아침 6시면 칼 기상입니다. 대개 6시반,늦어도 8시전엔 자는데..일어나는건 귀신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딱 시간에 눈떠서 뛰어다닙니다. 누나까지 못자게하면서요..저러다가 한대 맞음 무지 아플건디..ㅎㅎ 글구..늘 쟈스민님은 2인분으로 보여요..ㅎㅎ 짝꿍분 잘 계시죠..^^ 쟈스민님의 글입니다. > 스티브의 사고를(?) 보니 ㅋㅋ 예사롭지 않습니다. > 근데,아직도 멀었습니다. > 그런게 거의 30개월까지 가는거 같습니다. > 저는 24개월된 둘째 아이때문에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ㅋㅋㅋ > 무쟈니 얌전하게 생겼는데...행동을 보면 뜨~악 하고 마니깐요. > > 그래도 넘 귀엽죠? > 몸은 힘들어도 기쁨은 두배~^^ > > 그 카세트 넘 웃기네요. > 끝나면 튀어 나온다니...ㅋㅋㅋ > 아주 기술적으로 사고를 쳤네요. > > 그래도 아프다는 소식 없이 건강해서 다행입니다. > 최지연님도 늘 건강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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