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세(여자아이), 3세(남자아이, 쌍둥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카세트 사진을 보니 예사롭지가 않네요. 저희 집은 지금 오디오, 비디오 등 모든 매체가 어지러운 상태입니다. 그림의 떡이라고 할까요.. ㅋ ㅋ 지금 남은것은 TV와 컴퓨터인데, 이것도 언제까지일런지요...(수명이) 조금만 참고 기다려보세요. 그리고, 아이랑 같이 즐겨 보세요. 아이도 언젠가는 다른 쪽으로 관심이 가 지겠지요. 그럼 오늘도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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