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님의 글을 기다리면 만나는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유쾌,상쾌,통쾌(?)한 스티브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더불어 사랑하는 엄마의 힘이 이렇게 크다는 걸 보네요. (전 뚜껑 열렸을겁니다) 캐나다에선 가전제품 수리하는것이 힘들다던데...어째요... 그래도 즐겁게 생활을 하셔서 보기 좋습니다. 미국에 있는10개월된 제 조카는 벌써부터 엄마를 엄청 힘들게 하는데... 언니에게 님의 글을 위로차 올려야겠습니다. 계속 스티브의 활약을 기대하며...^&^ 건강하세요. 최지연님의 글입니다. > <img src=http://www.suksuk.com/friend/momboard/files/AEAC_000002/image/dsc05588.jpg> > 이것 좀 보세요. > 어캐 된건지..저도 잘 모르겠어요. > 단지 범인이 스티브라는건 압니다..ㅎㅎ > > <a href=/momboard/subscriber_read.php?table=BFA_035&number=789> <font color=purple> ⇒ 제 180 회 【Steve Room】15M : 너, 내 아들 맞니? > </font></a> <br> > ?_blank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