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카에게 영어동요를 불러주려 여러궁리를 하던중 tv유치원의 굿모닝 지니 코너를 보게되었어요. 우리나라 동요를 영어로 의역해 불러주는 때가 많더군요. 음감이 정이가니 아무래도 낯선 동요보다 필이 팍 오길래 조카에게 몇가지 배워 불러주었어요. 나비야나비야, twinkle같은것은 조카도 무척 좋아하더라군요 제가 아기가 생기니 30곡정도 우리나라 동요를 영어로 개사한 동요리스트를 뽑아 놓았답니다. 앞으로 종종 아기에게 불러주고 저도 일찌감치 외워두려구요..^^ 그런데 아무래도 영어로 부르기엔 어색한 부분들이 있어 어떻게 부드럽게 넘어가야할지 ㅠㅠ;;; 걱정이랍니다. 다시 들을수 있게 굿모닝 지니 듣기 편이 있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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