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는 못 보고 늦게 일어나는 날은 고고 기글이라는 프로를 봅니다.. 오늘은 오후에 집에 있어 보게 되었습니다. 빈이맘님 아니신가요? 쑥쑥에서 접할 때는 영어 전문가 임숙향 씨로 나오는 사람이 빈이맘님 맞는 것 같은데요. 우리 아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네, 네...네..네..' 하고 보고 있었습니다. 황당하죠? 엄마들에게 하는 말을 자기가 뭐 알아 듣는다고...선생님 말씀에 대답하듯 보고 있냔 말입니다. 저번에는 아닌 것 같았는데...매번 같은 분이 나오시는 건가요. 이 글도 방송에 나온 거네요. 어떤 분이 정말 너무 글만 읽어 줬다구 하더라구요. 고고 기글 끝에 조언 시간이 너무 긴 감이 있지만...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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