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찍은 할로윈 파티 모습이에요. 올해도 파티 계획이 있습니다만, 너무 요란하게 하지 않을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냥 우리 아이들한테...이런 행사도 다른 나라에서 하는구나...정도의 느낌만 주어도 될 듯 싶어서요.
그래도...파티는 파티~~다들 즐거운 분위기로 짧고 간단한 파티를 가졌어요.
어머님들의 솜씨가 돋보인 작년 파티 모습을 구경해 보세요.
/리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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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나누어 주시는 어머니들!
김태연(삐에로)의 복장이그날 제가 Best dresser로 꼽고 싶었어요. 어때요? 넘 멋지지요?
잠옷에 땡땡이색종이 붙인 건데, 아이디어 좋고, 돈 안들이고, 모양도 나고....

그날 가장 열성적인 엄마의 작품은 바로 노태규의 Batman복장, 세상에! 머리에 달린 뿔을
일일이 손바느질로...이마와 가슴에 달린 마크도 손으로 일일이 그리고 코팅까지...들고
있는 가방도 직접 만드셨다는군요.


재미있는 복장~ 햄버거 소녀와 촤이나 보이! 구엽죠?


멋있는 가면과 함께~ 가면 준비하시느라, 어머니들도 고생 하셨어용~




마녀들은 다 모여라~ 너무 너무 귀여운 마녀들!




앗! 서부의 싸나이들! 꼼짝마! 4살과 5살짜리의 연출이...끼가 넘치네요!


우리의 수퍼 보이들! 사탕 빨고 있는 제 아들 모습은...영~




또 다른 베트맨들인데요...호호...34개월짜리 동훈이 모습 좀 보세요.

왕자와 천사? 세운이가 들고 있는 것은 칼인가요? ㅋㅋㅋ



어따...이젠 공주나 요정 복장이네요. 어휴~딸가진 어머니들...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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