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할머니 보면서 아...나도 저렇게 열심히 살아야겠다 결심한답니다. 존경해요~~ ^^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송이할머니가 '맘스쿨'에 입학했어요. > 작년에 이곳이 어떤 곳인가 한번 들렀는데.....내가 할곳은 아니드라고요.(세월은 흘러~~~~) > 그동안 열심히 단어찾고 그래도 송이랑 몇마디 했어 그런지 며칠전에 강의 신청 마지막날 들어가 보았더니....글쌔 들으면 되겠다고 용기가 생겼어요...^^* > 그리고,수강신청을 했어요. > > 강좌명 : 왕초보가 떠나는 영어회화여행 > 강사:김 호정교수님. > 가의기간:8주. > > 두번째 강의를 들고 혼자 만족하여 미소를 지워봅니다. > 혼자서 하겠다고 끙끙대면서 애 태웠던 것이 웃습기도하고 용기도 정말 대단했구나 싶네요. > 교수님 강의를 너무 재미있고 쉽게 해 주셔서 이해가 팍팍된답니다. > 학교를 졸업한 후 30년이 훨씬 넘었는 이 할미가 이해가 되니 말입니다....^^* > > 이렇게 좋은것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몇시간을 망스리면서....... > '왕초보가 떠나는 영어회화여행'을 마치면 송이랑 더 자신있는대화를 하겠죠?(기대가 된답니다.) > I'll~~~,Should~~~,등을 혼자 무조건 외우면서 끼워 마추느라 얼마나 전전긍긍했는데.... > 강의를 듣고 나면..... 암기는 안되어도 이해는 되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답니다. > > 손녀 은송이 때문에.......마지막으로 큰 결심으로 도전을 해 보는것이 그저 행복하기만합니다. > 이것 끝나도 계속 다른 강의를 들을것을 계획 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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