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생활영어의 책이라기 보다는 리딩중심의 책이랍니다. 그래서 당장 느낄수 있는(회화) 책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책 같습니다. 주로 한 문장으로 명사를 바꾸어서 3단계까지는 8페이지이고 4-6단계는16페이지이에요. 제개인적으로는 가이드북을 활용하기에는 힘들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단어카드와 읽기가 되면 그냥 책을 나갔습니다. 나중에 키다리샵의 교육메일의 도움을 받아 편해졌지만 그래도 외우지 못해 한번이나 두번정도 읽어주면서 훑어봅니다. 진도는 일주일에 한권정도하였습니다. 지금은 1년반정도되었는데 78권정도하였습니다. 6살7살모두 이젠 읽기를 합니다. 물론 런투리드만 한건 아니지만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엄마가 뭘 외워서 해주기엔 아이에겐 시간이 너무 많이 빼앗기고 부담스럽운게 사실이잖아요. 매일 조금씩이 중요한 것같아요. 쉬워서 일주일동안 테이프를 들려주면 저절로 외우게되요. 그러기엔 이 책이 좋은 것같아요. 처음엔 몰랐는데 테이프속도무지느립니다. 그렇지만 챈트라 아이들 발음이 좋아요. 다른책을 읽을때도 오르락내리락합니다. 그리고 첫째아이는 한글문장연습을 3단계까지 번역한 것을 이용해서 한글을 익혔답니다. 그리고 쑥쑥모임터가 생겨 엄마가 활용하기는 좋을 것같습니다. 참고로 제 발음 별로입니다. 좋은 테이프있다면 엄마에겐 도움이 되겠죠.^^... 책을 사서 같이 함께 한다면 어떤 책이라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원이엄마님의 글입니다. > 일산에 사는 원이엄마에요,, > 요즘에서야 영어동화, 영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 동화책은 몇권 샀구,, 해서.. > 좀 교육적인것 세트로 하나 구비하려고 합니다. > > 찾아다니다 보니까 런투리드 라는 말이 많이 들리고 해서.. > 자세히 몰라서요.. > > 여기 들어와서 보니까, ORT랑 런투리드를 많이 비교하는데.. > 선뜻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 > 1,2만원도 아니고... > 사실, 한번에 몇십만원 나가는 거 부담스럽고.. > 강남 킴앤존슨에서 런투리드 무이자 한다고 하던데, > 기회가 되면 이번에 살려구요.. > 어머님들의 답변 부탁드려요.. > ORT가 낳은지, 아님 이번기회에 런투리드가 괜찮으면 > 런투리드 부담가지 않게 무이자로 살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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