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들 덕으로 Englishplus에서 확인 했습니다. 물어 봅니다. 나의 경우에도 OLW가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까? 또 도움 좀 주시겠어요. 저는 ORT를 활용해 주는 정도가 거의 OLW의 안내와 같은 정도로 해주고 있는데요(머쓱... 부끄럽습니다. 실은 아들앞에서는 늘 연극배우임) 물론, 파닉스와 송 등등은 아니지만, 세돌이 아직 안되었음. 아들은 지금 영어로 말하는 수준이 책을 읽어서 외워서 하는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 우리말을 하듯이 필요에 의해 할 수 있는말은 다 합니다. (아들의 지금 우리말 수준과 같게 영어도-사실 영언지 우리말인지도 모르고 아들은 제맘대로..) 가령,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으면, Mummy, I'm hungry. I wanna Pizza. 지나가다 비둘기를 인도에서 보면, Look, mummy It's birds. they are eating. (아직은 They are, It is 잘 구별하려고하지않고, 나오는대로 씀) 집에 가고싶으면, Mummy I wanna go home. Let's go home. go this way. 엄마가 hey, It's so dirty, could you move it over there, please honey. 아들이 (싹뚝짤라) I'm busy. 엄마(화가나서) P l e a s e 아들 In a bit. 엄마(달래듯이) honey, move it, please. 아들 I'm busy. mommy do it 등으로 하루하루 다르게 말을 합니다. 근데 엄마 책 위주이다보니 많은 어휘를 더 접했으면 합니다만, ort에서 접할 수 없는 부분을 OLW에서 얻을 수 있는 지요? Ort 외에 오디오북이나 수많은 영어서적들이 온-집에 난립을 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오디오 듣는것을 너무 싫어 하거든요 (집에서). 만약, OLW를 구입하더라도 오디오 보다는 엄마 입을 늘 통해야 될 것 같은데.... 사실 OLW를 보니 욕심이 좀나네요, 책 권수가 너무 적어서 흠인것 같구요. 다 구입하자니 비용이 만만찮아서.... 한숨이 절로 납니다. 욕심을 버리게 해 주실분 없을까요. 죤맘님의 글입니다. > ort는 극찬합니다. > 헌데, OLW는 또 뭡니까?!?! 아니, 어느 사이트에 들어가면 책을 볼 수 있나요? > 꼭 알려주세요. > > 요즘,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정보에 너무 어두워진것 같습니다. > 앉아서 기다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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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할로윈 의상...도움받을 사이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