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애는 <그땐 영어엔 신경을 안쓰던때>그냥 영어가 아닌 한글로 놀아주니 아이가 언어를 빨리 습득하더라구요 28개월에는 읽기가 가능할정도! 18개월에는 거의 문장구사 완벽 6세에 영어로 같이 놀아주고 있읍니다 그러다보니 둘째<지금 25개월>는 말이 늦네요! 환경이 영어 환경이라! 그래 경험으로 아이에게 한국어가 유창이 된후에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고민되더라구요! 영! 말이 안통에 답답하더라구요!<우리말을 듣고 싶은 그심정 아시죠??> 그래 많은 고민끝에 영어 사용은 중지 하지는 못하고 영어 한줄에 한국말 2-3번 노출하고 있읍니다 아직도 영어를 중지하고 한국어 말하고, 읽기에 더 치중을 두는것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아이는 노출하는 많큼 다받아들이기에.... 그래 우리말이 문장으로 나오고 문장구사력이 될때 시작하는것이 낳지 않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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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가족을 주제로 한 영어동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