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건 아니겠지요.. 근데 왜이리 맘만 조급해 지는 걸까요?? 22개월일 아들녀석이 생각보다 쉽게 영어를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국어, 영어 개념이 없이 백지상태에서 엄마의 말을 잘 흡수하는것 같아 뿌듯한 데 또 조바심이 나는것도 사실이랍니다.. 워낙 기본 회화자체도 헷갈리는게 많다보니.. 기본 실력이 없이 저처럼 헤메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특별히 시간내어 공부안해 도 지장없이 회화가능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제가 궁금한건요.. 엄마들 보통 어떻게 아이들을 위해서 영어공부를 하시는지.. 좀 거창하다면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 .... 답답한 맘에 그냥 궁금합니다. 함께 읽어주며 같이 공부하시나요.. 아님 따로 공부하시나요... 빠른시간내에 쉽게 영어에 가까워질수있는 노하우(?)가 계시다면 간단히 들려주심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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