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민맘님의 글입니다. > 하지만 3살이 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 > 닥터메기는 알파벳의 각 음가를 아는 5세 이상의 아이들이 하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각 음가를 모르면 좀 힘들어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음가를 아는 상태라면 책이 너무 잘 돼 있어 좋아요(가르쳐 보니 놀면서 공부해도 읽고 쓰기가 가능해지고 아이들이 엄청 쉽게 받아들이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인 것 같아요). > > 지금 6살 두명이서 일주일에 한번씩 저랑 같이 공부하는데, 아이들도 아주 재미있어 하고, 두달 가량 했는데(5권까지 나간 상태) 벌써 웬만한 단어는 읽을 수 있고 그리 어렵지 않은 4~5줄 짜리 책은 음가에 따라 읽기가 가능해졌답니다. > > 도연이님의 아이가 3살이라면 사실 파닉스는 좀 이른 감도 없지 않네요. 파닉스보다는 귀가 열리고 말이 트이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보다는 말을 먼저 배우는 게 나은 것 같아서요. 극히 개인적인 제 생각입니다만.... > > 그래도 파닉스를 접해 주실려면 닥터메기보다는 between the lions이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잘 만들어진 파닉스 비디오예요. 쑥쑥몰에서도 판매되니 한번 검색해 보세요. > > > > 도연이님의 글입니다. > > 아이가 3살입니다. > > 쑥쑥몰에서 보니 관심이 가네요 > > 정보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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