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받으신다니... 여기를 조금만 더 돌아보시고 시간이 지나면 그 스트레스도 사라지고 여유가 생기실겁니다. 여기서 여러님들의 질문만 봐도 저게 먼 얘기를 하는건지... 뭘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지... 내가 너무 늦은건 아닌거지... 정말 막막하게 느껴지지만. 여기 계속 머물러서 둘러보다 보면 정답을 찾게 될겁니다. 조급하지 말아야 한다는거... 그럴 필요도 없다는거... 엄마가 즐거워야 한다는겁니다. 그래야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첨부터 발음 좋은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자꾸 읽다보면 모르는거 하나씩 찾다보면 내것이 되고 재미도 붙고 그러는거죠. 지금 하시는것처럼 하면됩니다. 비디오도 적당량 꾸준히 보여주시고 오디오도 꾸준히 들려주시고... 무엇보다 엄마의 목소리가 최고죠. 교육 다이어리를 가능하시다면 쭉 다 읽어보심이 많이 도움이 되실겁니다. 정말 중요한게 뭔지... 난 어떻게 해야하는지 ... 약간의 해답이 나올겁니다. 히~ 저도 썰렁썰렁 여유만 만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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