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가 첫 아이신지요..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엄마랑 유대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엄마랑 같이 하는걸 제일 좋아하거든요.. 5세 6세가 넘으면 노느것에 재미가 붙어서 엄마랑 하기가 힘들꺼예요.. 그때는 선생님을 붙이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둘째 진아 30개월인데 한글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언니 한데 10년묵은 신기한 한글나라가 있어서 그걸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많이 낡고 허름하지만 ~~ 아이마다 다르다는걸 인지 하시고 들어주세요.. 먼저 우리아이들은 노래부르기를 좋아합니다. 신기한 한글나라에 창작 동요가 있는데 그걸 마르고 닳도록 아이들이 듣습니다. 그때 그노래에 들어닜는 가사~~ 낱말을 그림 먼저 또 좀있다가 글자를.. 플래쉬 카드를 많이 보여 줍니다.. 처음에는 그림으로 기억하는데.. 포도~ 사과 이두자만 알아도 길거리에 다니면서 영등포라는 글이 있으면 어~~ 포도하고 똑같네.. 하고~~ 아이들이 글자만을 한버쯤 보도록 유도를 하는거죠.. 밖에서 자기가 아는 글자를 찾으면 아이들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렇게 글자를 많이 보고 익힌후~~ 우리 아이가 도움이 더되었던건.. 지니키즈입니다.. 아시는지 모르지만 게임같으면서도 자음 모음를 이용해서 글자를 만들어 가면서 자음과 모음이 모여서 글자가 되고 또한 어떤 발음이 되는지 알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루지않았던 글자들을 서서히 읽기 시작 했어요.. 단여를 안후~~에 조사를 가르쳐야 책을 읽을 텐데.. 진짜 걱정 되더라구요.. 신기한 한글나라에 문장을 모면서 단어와 조사 카드를 조합해서 그림책에 문장을 만들어 나가는게 있더라그요.. 그걸 가지고 놀더니.. 문장을 읽게 되었어요.. 아이마다 좋아하는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특성은 엄마가 더 잘아니까 엄마랑 많은 걸 해 나가기를 바래요.. 엄마랑 뭔가 해냈던 아이들은 엄마에 대한 신뢰가 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음 모음 글자로 된 자석도 요즘 많이 잇죠.. 그걸 냉장고 앞에서 붙이고놀는 방법도 좋은것 같아요.. 정말 가장 중요한건 ~~ 칭찬!! 오버~~ 해서 라도 많이 많이 칭찬해주세요.. 거기에 힘입어 아이가 더 열심히 할려는것 같아요.. 열심히`~ 하세요.. 저는 제가 영어만 좀 한다면 이런 식으로 충분히 영어 가르칠 자신이 잇 는데.. 영어가 짧아서`~ 아직 아이가 어리니 선생님 붙이지 말고 꼭 엄마랑 함께 하세요.. 부족하지만 답글달아드립니다.. 지원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찐아맘님. 죄송하지만 답변이 아니라 질문이 있어서요. 한글떼는 방법에 대해서요. 집에서 아이를 직접 가르키셨나요? 어떻게 한글을 알려주셨는지 노하우좀 공개해 주세요. 저희 지원인 이제 25개월 인데요, 요즘 책 표지를 보고 제목 읽는 흉내를 자꾸 내거든요(물론 외운 거구요). 이럴때 조금씩 한글에 접근해 가야 하는 건지, 아님 더 기다려야 하는 건지요. 자세하고 친절하신 답변 부탁드릴께요. > > 참 그리구요, 영어 과외는 원어민을 생각하고 계신 건가요? 아님 그냥 영어를 전공한 분? 만약 영어 전공자에게 과외하는 거라면 잘 알아보셔요. 영어를 전공했다고해서 유아들에게 잘 가르칠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제 경험상...) 전공영어와 유아영어는 많이 다른 감이 있답니다. 특히 접근방법에서요. 아이를 가르쳐보신 경험이 있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요. > > 별 도움은 안되고, 질문만 드린 것 같아 죄송하네요... > > 찐아맘님의 글입니다. > > 요즘 머리가 터질지경입니다.. > > 다름이 아니라~~ 영어교육때문이죠.. > > 제아이는 50개월입니다. 5살이죠.. > > 어려서 부터 집에서 저랑 이것 저것가지고 놀면서 하다보니 저절로 글알게 되었고 40개월정도에 책을 읽고 유치원에 갔습니다.어설프지만 쓰기도 하고~ > > 한글을 떼면서 느낀게 아~~ 글을 이렇게 익히는구나 싶은게 제가 영어만 술술 할수 있다면 영어도 아이에게 마스터 해줄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 > 근데 그게 ~~ 저도 영어가 짧고 술술~~ 나오는게 아니라~~ > > 영어 단어, 대문자 소문자 구분 ,스펠링불러주면 쓰기, 간단한 회화 정도는 합니다. > > 말그대로 아직 겨우 걸음마죠.. > > 한글을 떼보니 단어아는 아이가 언제 문장을 읽고 어떻게 그렇게 되길 가르치나 싶었는데.. > > 그게 순식간에 문장을 읽어지게 되더라구요,. > > 영어도 그때라는걸 지금 느끼고 있습니다.. > > 우리아이가 글자에 관심이 많은 지라 지금은 한자도 외우고 배우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 > 제가 영어를 가르치면서 느낀게 엄마가 같이 그 영어를 써 줄수 없다면 아이의 영어 공부는 무의미하다는거죠.. > > 저도 나름대로 같이 공부할려고 하고있는데 제가 배워서 아이에게 지금 가르치기에는 늦을까 조바심이 나기도 합니다. > > 영어과외 선생님(한타임 선생님 불러서 친구들 3명정도랑 같이 )을 부를까?? > > 영어 유치원에 보내버려?? 그돈이면 여러 가지로 > > 영어를 접해줄수도 있을 텐데 싶기도 하고...(영어 책사기, 단과학원,) > > 한솔매직을 구입해서 할까.. > > 영어 유치단과반을 1시간 정도 보낼까?? > > > > 정말 너무 고민중입니다.. > > 조언 좀 해주세요.. >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