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근처에 이런 딸기밭이 있다니...
아주 깊은 시골에 사는것 같지요.
하지만 집에서 차로 5분거리랍니다.
제철에 나는 야채과 과일을 싱싱한 상태로 만날수 있으니..좋구요.
딸기처럼 직접 따는것도 잇구요.
판매대가 마련된 곳에서는 밭에서 가져온 다른 야채들을 좋은 가격에...
좋은 가격이란 싸다는 이야기..^^
그래서요,퇴근을 하면서 여길 들리는 차들로 오후엔 꽤 복잡하답니다.
저흰 할로윈때 호박도 이곳에서 샀어요.

딸기를 딸때...무슨 소리가 나는줄 아세요?
"또~~옥"
딸기에서는 이런 소리가 들린답니다.

굵은걸 고르는 재미...
이쁜걸 고르는 재미...
딸과 함께 앉아 폼을 양껏 잡지만..어째 촌티가...잘잘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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