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할머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은 아빠의 답변도 많은 위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애 둘 키우다 보니 정신적 육체적으로 시간은 안나고 맘은 급하고 해서 저도 많이 조급해 하는 것 같습니다. 천천히 꾸준히 그게 최고겠죠? 근데 어디 꾸준히가 쉬워야 말이죠.... 아이고.... 송이 할머님의 그 정성과 끈기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늘 건강하세요. 그래야 가은이 더 잘 키우실테니...건강이 최고...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샬롬~~!! > 27개월 되어도 말을 잘 못하는 아이가 울 송이였습니다. > 송이가 24개월 ~27개월 쯤에 온 식구가 고민한적도 있습니다. > 영어를 스톱해야할 정도로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아서요...그래서 일찍 어린이집에 보냈구요....거기서도 말을 못알아 들어서 따돌림 당했구요.... > 이런 상황이었는데도 할머니는 송이를 기대했어요. >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영어로 보는 비디오란 테이프랑 책을 그만 두지 못했어요. > 그로부터 6개월쯤 지나고 나니 모든것이 제자리로 잡혀가는것 같아서 얼마나 안도의 한숨을 쉬었는지 몰라요. > 이런 난관에 부딛치면 제일 고민하는것 아니겠나 싶어요. > 처음에는 환경만 만들어 주는 쪽으로 송이할머니가 했었구요,....지금은 함께 해야 되는 절실함이 있어서 '맘스쿨'에 입학도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 60을 바라보는 할머니가 아무리 해도 기존 아는것에만 머무를 뿐이지만 아이는 늘 성장하거던요.얼마있지 않아서 할머니가 손녀에게 배울날이 멀지 않을것 같습니다....^^* > 할미가 하면 얼마나 하겠어요....^^* > 멈추지 않는 노력일 뿐입니다.꾸준히 영어 환경 만들어 주면서 우리것도 사랑하게 만들어 주는 역활을 쉬지 않고 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 조바심 내시지 마시고 꾸준히 하시다 보면 아이는 엄마보다 훨씬 빨리 많은 것을 인지한답니다. > 엄마가 모른다고 아이도 모른다는 생각보다는 엄마는 몰라도 아이는 한부어번 들은것도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엄마의 기준이나 다른 아이들의 기준에 비교하시지 마시고요...제일 나쁜것이 남과의 비교이거던요. > 각자의 개성으로 최선을 다하시다 보면 아이는 엄마가 기대하는 이상으로 자라고 있거던요...천천히 하세요. > 파이팅~~~!! >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 여러분...그냥 지나가지마시고 제발 경험 한 마디만 해주시고 지나가세요.. > > 제가 아주 우울증이 걸릴 지경입니다... > > > > 31개월이구요. 어릴 때부터 조금씩 영어에 노출은 시켜줬어요.... > > 단어 중심으로 인지를 하고 있는 것같아서, 얼마전부터 제가 헬로우베이비를 외우면서 생활영어를 시작했는데요... > > > > 하면서도 늘 걱정됩니다. > > > > 저처럼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지도 못하고 책보고 외워서 하는데, 아이가 나중에 영어를 잘 말할 수 있을까.. > > > > 상황에 맞게 문장을 만들어야되는데, 책만 보고 외워서 해도 나중에 아이가 활용하는 요령이 생길까요? > > > > > > 영어로 하면서도 겸연쩍기도하고, 쑥쓰럽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러나싶기도하고.. > > 아~ 내가 왜 학교다닐 때 영어공부를 안했던가 싶기도하고.. > > > > 쑥쑥에 등장하는 귀여운 가은이 송이 영환이 같은 애들은 아주 빨리 받아 들이는 것 같던데, 단어를 인지하는 이 시기가 지나면 저희 아이도 문장을 말할 날이 올까요? 우리말도 늦게 틔여서 26개월이 지나서 겨우 시작했어요.. > > > > 요즘은 아주 머리가 복잡해 미칠 지경입니다. > > > > 그래도 계속 해주기는 해야될 것 같은데... > > > > 영어만 하다가 또 우리말은 어찌하나..... > > 제가 하는게 아이에게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게 아닌가.. > > > > (실은 영어공부하고 말하고 하는게 저에게는 좀 스트레스이거든요. > > 요즘 감기 오래 앓아서 제 체력이 소진 된 것도 원인인것 같습니다.) > > > > 에구..저 머리 뜯고 고민하는거 보이시죠?? > > > > > > 30개월에 정확하게는 세지못했지만, 40~50개 정도의 단어는 족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 > 생활영어에 노출시킬 경우 어느정도 하다보면 문장을 말하게 될까요? > > > > > > 하여튼 아이의 능력을 믿지못하고 언제나 쑥쑥에서 방황만 하고, 천천히 언젠가 아이의 때를 기다려주지 못하는 이 못난에미가 문젭니다. > > > > > > ** > > 저 날마다 쑥쑥에서 방황만 하거든요... > > 머리에는 해줄 게(ACTIVITY) 너무 많고, 시간은 안따라주고.... > > 욕심은 한 없고.... > > 실상 활용은 별로 안해주고.. > > > > 이거 완전 중독증상아닙니까??? > > > >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쑥쑥 컨테스트 참가자 들 프로그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