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무지 들어갑니다. "엄마표" 하세요. 방판님들 무척 겁나게말하죠, 우리아기 내일 당장 바보 안됩니다. 천천히 생각하시요. 단행본 책은 많이 사주시고, 절대 나중을 생각해서 미리 어려운 책 사지마시고, 그 시기에 꼭 맞는 맞춤책을 구비해 주세요. 엄마가 무척 신경써야해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야해요. 내아기 내식대로 하세요. 귀가 너무 얇아지지마시고, 쑥쑥에 늘 문의하세요. 7개월이면, 이렇게 해보심 어때요. 님께서 하듯이 계속 아기에게 말걸어주고, 유모차에 태워 이 좋은 가을하늘을 보여주며, 계속 얘기하세요. 엄마 눈에 보이는것 모든것, 아기 눈에 보이는것 모든것을 단어 알려주고, 잎파리 하나 뚝 때어서 아기 손에 쥐어주고, 돌맹이 주워서 손에쥐여주고, 큰돌맹이, 작은돌맹이 쥐어주고, 계절얘기해주고, 바람얘기해주고, 햇볕얘기해주고, 지나가는 모든것 얘기해주고.... 그 얘기라는것이 엄청난 것이 아니고, -- Honey, it's a beautiful day. Are you happy? -- Oh, you smile for me. yes, you are happy, I know that -- Look, honey, it's a leaf. it's a geen leaf. it's so small. -- Look at this leaf, this is bigger than that leaf. -- Loot at the sky, it's so blue. you can see that blue. that color is blue. ------ ------ 아주 쉽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어들을 아기에게 직접 피부로 느끼게해 주고, 비교하게 해주고...... 엄마가 책을 좀 읽어서 아이의 개월수에 맞는 발달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을 엄마가 영어로 쉽게 해 주세요. 엄청난것 아닙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돌아옵니다. 크다 작다, 색깔, 높다 낮다, 길다 짧다, 아름답다, 딱딱하다, 부드럽다, 맛있다, 짜다, 마시다, 먹다,핧다, 뛰다.......등등등 을 엄마가 메모를 해서 상황이 오면 말하세요. 사실 저의 경험으론, 처음엔 밖에 나가서 무슨말을 아기에게 해야할지 막막하더군요. 차츰 연습과 메모와 습관으로 쉬워졌습니다. "이것은 큰나무, 저것은 작은나무" "이것은 바위, 큰바위, 저것은 작은바위" "건널목이네, 신호등보이지, 지금은 빨간불이네 못지나가지, 자- 기다리자, 어 파란불이왔네, 지나가자"........ 똑같은 위치에 오면 똑같이 또는 설명을 덧부쳐서라도 1년이고 2년이고를 해 주세요. 사람들이 쳐다봐요, 신경써지말고 더 큰소리로 자신있게 아기에게 속삭이세요. 우리아이 처음에 초록을 그린이라고 않고, go 랍니다. 노랑은 Yellow, 보라는 puple, 파랑은 blue, 초록은 go....... 7개월이면, 하드보드지로된 오디오책 구비해서 거실에 아기 손닿기 좋은곳에 많이 놓아 주세요. 엄마가 직접 아기에게 읽어 주시고, 아기에게 책장 넘기게 해주시고, 아기가 물고 침발라고 가만두시고, 찢어도 엄마가 잘했다고 둘이서 직접 태이프로 붙이고, 조금 심심해 하면 오디오 들어면서 같이 책장넘겨 주시고, 그 다음은 아기에게 오디오 들어면서 책을 쥐어 놓으세요 혼자, 책읽는 습관 지금부터 듭니다. 책장난감 이라 생각하시고, 아기가 밟고 오줌싸고, 던지고..... 맘대로 하라고 두세요. 아시죠 brown bear brown bear 부터, 엄마들이 선호하는 오디오북들 모두사서 아기에게 보여주고 읽어 주세요. 100권 안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그중 아기가 30% 정도만 즐겨 찿는다면 성공이 아닐까요!! 개월수가 많아질수록, 아기의 선호도가 뚜렸이 나타나기도해서 등등으로 책의 양이 많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한몫 한꺼번에사서 방문교사비 들이고 하는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사실 아기책속에서 엄마도 엄청많이 배웁니다. 엄마들이 유아말을 어떻게 알겠어요. 책의 구색이 많을수록 아기도 좋지만, 엄마도 대화 해 주기가 수월하고 많이 배웁니다 저의 경우는 아기보다, 내가보고 오디오로 원어민발음 들어볼려고 구입하는 오디오북도 꽤 됩니다. 어느정도 엄마가 자신있으면 언제든지 꼭 오디오북만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ort 원서 정도 오디오테입없이 싸게 구입해서, 직접 읽어주면 넘 좋죠. 늘 생각하세요. 우리 아기가 갑자기 20세가 되지 않는다는것을... 조급하게 하지마세요, 실수 합니다. 느긋하게, 1년이 상당히 깁니다. 4계절이 지나갑니다. 저의 조언은 절대로 엄마표 하세요. 우리아기 20세 까지 엄마손이 닿아야합니다. 엄마도 남에게 돈들여서 맏기는 교육말고, 엄마가 직접하는 교육을 선택하심 어떨런지..... 다른사람의 목소리도 필요하다고하지만(예를들어 방문교사님들), 유치원가서 또는 3돌지나서 다른 아이들과 그때 원어민선생님들과의 만남에 의해서 충분하다고 생각.... 3돌 전까진 엄마목소리가 최고! 정서적으로도 안정되고, 집중력도 있고, 잡음없이 판단력까지 생긴다고 봐요. 방문교사가 어떻게 우리아기의 모든것을 알고 알아서 해 주겠습니까? 아이의 습관만 나빠진다고 봅니다( 너무 과한 표현인가요, 나의 뜻을 강하게 표현할려니.. 그냥 쓸께요). 우리아긴 지금 3돌 전인데, 책이 장난감인줄 아직도 알고, 녀석방에 거실에 뒹굴고 쌓여 있습니다. 사실 정리라는것이 밤에 재워놓고 책꽂이정이 쫙해서 깔끔해게 해놓으면, 아침에 시부직이 일어나서 책부터 뽑아 앉은자리에서 5권, 10권... 쉽게 읽습니다. 그리곤 밥하는 엄마에게 시작이죠 "엄마 읽어줘" 한아름 안고옵니다. 지금까진 우리동화보단, 영어동화를 더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저녁때가 되면 온집에 구석구석 책들이 쳐박히고, 굴러다닙니다. hide and seek 를 알고 부턴 구석구석 넣죠. 또, 귀저기사면 주는 바구니 꽤 많습니다. 한바구니씩 책을 담아 밀고 다닙니다. 다른 장난감, 교구놀이가 없냐구요? 엄마의 열정이 이정도면 교구 또한 어떻겠습니까..... 아기가진 엄마들이 울집에 놀러오면, 입을 벌리고 다물려면 한참 걸립니다. 하지만, 울아기의 제일 좋은 장난감은 책입니다. 엄마의 노력이 30개월때 나타납디다. 그동안의 이 엄마 속타는 심정은 누가 알까요!. 우리말, 영어 같이 합니다 30개월쯔음에...... 신기하게도 아무 거부감없이 엄마가 영어하면 녀석도 영어하고, 엄마가 우리말하면 녀석도 우리말하고, 원어민 만나면 영어하고, 친구들만나면 우리말하고... 누가 시켜서 하겠습니까? 이 어린것이.... 시작 잘 해 보십시요. 엄마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많이 피곤하셔야 합니다. 많이요. 아기와 행복하게 주무세요. 채현맘(4.11)님의 글입니다. > 한솔아기나라 하면서 한솔상담교사한테 영어를 일찍이 들려줘야한다고 자극받았습니다. > > 그런 자극으로 이 쑥쑥 사이트도 알게 되었구 이중언어에 대한 게시판의 글, 처 > > 음 시작하는 유아영어에 관한 게시판의 글을 읽고 오늘 서현주, 김린씨가 쓴 책 > > 도 주문해서 받았구 영어동요테잎도 같이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엄마가 생활영어 > > 도 많이 해 주어야한다길래 생활영어게시판에 들어가 문장 옮겨 적고 기저귀 갈 > > 때마다 들려주고 있습니다. > > 오늘 한솔 교사 다시 와서 영어교재 없으면 한솔영어나라 스타트 하라구 그러네요. > > 어차피 영어교재(한솔이든 8방식이든 등) 하나 할 꺼면 단행본에 들이는 돈과 이중으로 겹치지 말고 미리 스타트 사서 들려주고 나중에 수업 받으라고 하네요. > > 이제 영어 시작이니 영어동요니 동화책이니 사주고 하긴 할건데 그런 돈으로 나중에 수업받게 될 한솔스타를 사 주는 게 맞을까요? 고민되네요. > > 수업은 최소 20개월이나 되어서 받을 수 있는데 그동안 망가지는 교재는 고친다하더라도 너무 오래 갖고 놀아 오히려 수업받을 때 새로움은 없어지지나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 > 쑥쑥맘님들.. 조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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